입금이 확인되면 세금계산서가 나가고 장부에 적히고 담당자에게 메일이 갑니다. 문의가 오면 분류해서 배정하고, 하루가 끝나면 매출을 정리해 공지합니다. 사람은 확인만 합니다.

트리거 → 조건 → 액션. 토스페이먼츠 결제 승인, 홈페이지 문의 폼, 시간, 앱 기록 변경, 받은 메일이 시작점이 되고, 세금계산서 발행 · 메일 · 앱 기록 · AI 분류 · 담당자 배정 · 협업 게시가 뒤따릅니다.

«직원별 출퇴근 기록, 위치 · 사진 첨부, 월별 집계» 한 줄이면 입력 폼 · 목록 · 권한 · 검색 · 내보내기가 생깁니다. 데이터는 회사 DB에 남고, 워크플로우의 트리거가 됩니다.

@회사도메인 사서함을 AXplut 안에서 씁니다. 하이웍스 · 네이버웍스 · 구글에서 쓰던 메일은 원본을 지우지 않고 무중단으로 옮겨 옵니다. 팀원이 보낸 메일은 AI가 요약하고 할 일을 뽑아 줍니다.

토스페이먼츠 · 네이버페이 · 계좌이체 · 현금이 한 원장에 모입니다. 기간별 매출, 채널 비중, 미수금, 세금계산서 발행 건수가 한 화면에, 엑셀로도 나갑니다.

업무 보드와 팀 소식. 워크플로우가 게시한 공지도 여기에 쌓입니다. 멤버 초대와 동시에 회사 메일 계정과 온보딩 앱이 배정됩니다.

전부 워크플로우 한 줄과 앱 하나로 만들어지는 것들입니다.
공동인증서를 볼타 화면에서 한 번만 등록하면, 그 뒤로는 워크플로우가 발행합니다. 인증서 파일과 비밀번호는 AXplut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.
사업자번호 · 상호 · 대표자. 사업자등록증과 같게.
5분짜리 등록 창에서 사업자용 인증서 파일과 비밀번호. 한 번이면 됩니다.
공급받는자 · 품목 · 합계를 넣으면 공급가액과 세액이 갈리고 국세청으로 갑니다. 승인번호는 원장에.

기본료 0원으로 시작해 실행한 만큼만 내거나, 팀 규모에 맞는 멤버십을 고릅니다. 부가세 별도.
메일 이전 대행 290,000원. AI 단계는 클라우드 모델 또는 플럿 로컬 LLM(GCP · AWS · 팀플럿 영등포 엣지데이터센터)을 고를 수 있습니다. 세금계산서 발행은 볼타 API를 통해 국세청에 전송됩니다. 요금은 출시 시점에 확정 고지합니다.